총사업비 7조8000억원을 투입해 7000t급 KDDX 6척을 건조하며, 선도함은 2032년 말 인도될 예정이다. 전투체계, 레이다, 함대공유도탄-Ⅱ 등 핵심 장비를 국산화하고 통합전기 추진체계 등 신기술을 처음 적용한다. 기술 검증이 일정 내 완료되면 독자적인 이지스함 건조 및 정비 기반을 확보하고 수출 경쟁력을 높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