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숙 경기도의원이 국가보훈대상자의 고독사 예방과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해 조례 개정안을 추진했다. 실태조사 근거를 보강하고, 스마트 안부 확인과 관계 형성 지원을 담아 보훈 복지의 범위를 넓히려는 취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