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리더의 부재’ 너무 커” 英 BBC 이상 최고 공신력 언론의 조명 “그는 좋은 방향으로 토트넘을 이끌 수 있다”
[스포츠경향 용환주 기자] 2026-2027시즌 실망스러운 행보를 보이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로 ‘리더십 부재’가 꼽힌다. 손흥민이 떠난 뒤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마저 팀을 떠난 가운데, 앤디 로버트슨은 토트넘의 새로운 리더 역할을 맡을 선수로 주목받고 있다.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미국 매체 ‘디 애슬레틱’은 15일(한국시간)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