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05:03:10
image

건조 중인 배, 띄워도 안전할까…KR·HD현대삼호 평가 자동화 개발

건조 중인 배를 물에 띄워도 선체가 안전한지 빠르게 판단하는 프로그램이 개발됐다. 배의 완성 정도에 따라 달라지는 무게와 부력을 자동으로 계산해 안전성 검토 시간을 줄이는 기술이다. 조선소가 배를 만드는 공간인 도크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건조 일정을 유연하게 짜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선급(KR)은 HD현대삼호와 ‘부분 진수’ 때 선체의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