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근황을 공유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그가 발을 이용해 반려견의 등을 가볍게 쓰다듬었고, 강아지는 움직이지 않은 채 김연아를 바라보는 모습은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근황을 공유하며 관심을 모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