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이다! '1200억' 역대급 거품 확정...EPL 단 '12분' 출전, 아스널도 방출 전격 고려한다 "겨울 이적시장에서 떠날 수 있어"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아스널이 빅터 요케레스의 매각을 검토하기 시작했다. 스페인 ‘아스’는 8일(이하 한국시각) “아스널은 오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요케레스의 방출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요케레스는 스웨덴 출신 스트라이커로 뛰어난 피지컬과 뒷공간 침투 움직임을 바탕으로 득점을 터트린다. 그는 여러 임대 생활을 거친 뒤 스포르팅에서 압도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