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03: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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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도 없는데…'中 최강자' 왕즈이, 한국 선수와 맞대결 '벌벌 떤다'→최대 천적 심유진과 빅매치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중국 배드민턴 여자단식 최강자 왕즈이(세계 2위)가 안방 대회에서 일찌감치 태극마크를 단 천적을 만난다. 이번 대회에 부상으로 빠진 안세영을 가리키는 말이 아니다. 또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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