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 금목걸이 차고 망사 드레스까지 입었는데...' 사발렌카 US오픈 결승에서 '멘탈붕괴'...100주 만에 세계 1위 빼앗겼다
[OSEN=서정환 기자] 화려한 보석 목걸이와 망사 드레스로 대회 내내 화제를 모았던 아리나 사발렌카(28, 벨라루스)가 엘레나 리바키나(27, 러시아)에게 패하며 US오픈 3연패에 실패했다. 사발렌카는 1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플러싱 메도에서 열린 2026 US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리바키나에게 1-2(4-6 7-5 2-6)로 패했다. 202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