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 성공률 98%+평점 7점대+3경기 연속 선발’ 돌아온 철기둥, 김민재, 뮌헨 3번째 시즌은 다르다 ‘뮌헨 오스나크뷔르에 4-1 대역전승→포칼 2라운드 진출’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철기둥’ 김민재(29)가 완벽한 수비력과 빌드업 능력을 과시하며 소속팀의 포칼 2라운드 진출을 이끌었다. 뱅상 콤파니 감독 체제에서 3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며 지난 시즌의 부진을 씻고 팀의 확실한 주전 센터백으로 자리매김하는 모양새다. 바이에른 뮌헨은 3일(한국시각) 독일 오스나브뤼크의 슈타디온 안 데어 브레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