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04: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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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언제부터 다국적 국가였나” 농구 결승에 귀화 선수까지 총출동…'외국계 부모 4명+귀화 1명'에도 한국 못 넘었다

[스포티비뉴스=나고야(일본), 신인섭 기자] 외국계 부모를 둔 선수 4명에 귀화 선수까지 가세했다. 높이와 운동능력을 보강한 일본 농구가 안방에서 아시안게임 정상에 도전했지만, 마지막에 웃은 쪽은 한국이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은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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