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이 첫 마드리드 더비를 치르는 이강인을 비롯한 주축 선수들을 향해 침착함과 평정심을 강조했다. 아틀레티코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레알과 라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