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결국 다 해줬던 거였다" 국내 팬들 비판 계속...최악의 토트넘, 아스톤 빌라에 2-3 패배→또 강등 위기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기다리고 기다렸던 프리미어리그 첫 골이 나왔다. 한 골도 아니고 두 골을 넣었다. 하지만 토트넘 홋스퍼가 원했던 첫 승은 이번에도 없었다. 아스톤 빌라에 무릎을 꿇으며 결국 강등권까지 추락했다. 토트넘은 19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시즌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