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03:32:46
양상국 "김준호 사무실에 있을 때 대표가 돈 들고 나가 몇천만 원 못 받아"
(서울=뉴스1) 김고은 인턴기자 = 코미디언 양상국이 과거 일을 하고도 돈을 못받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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