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03: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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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창고 '감금 의도로' 설치…위조 상품권 '안 들키려' 범행(종합)

(파주=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경기 파주시 카페 냉동창고에 여성을 가둬 살해한 카페 사장은 대량의 상품권을 거래하는 과정에 위조된 상품권임을 들킬 것에 대비해 냉동창고를 설치한 것으로 조사됐다. 파주경찰서는 14일 피유인자 살해와 유가증권 위조·행사 등 혐의로 30대 카페 사장 A씨를 구속 송치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500억원 상당의 가짜 상품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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