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기성 기자 = 미 해군 관계자가 한국을 향해 "핵추진잠수함을 보유해야 하는 타당한 이유를 찾아야 한다"며 분명한 군사적 필요성과 운용 목적을 내놓아야 한다고 주문했다. 미국은 지난해 정상회담에서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도입을 승인하고 핵연료 확보를 위한 후속 절차에 들어가기로 합의했지만 관련 협의는 1년 가까이 답보 상태다. 도널드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