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03:3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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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과 훈련 후 달라졌다'…이적 요청 논란 후 첫 선발 출전 '팀이 정상화되고 있다'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격수 알바레스가 리버풀전 깜짝 선발 출전과 함께 풀타임 활약하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 아틀레티코는 10일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6-27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페이즈 1차전을 1-2 역전패로 마쳤다. 알바레스와 이강인이 최전방에 포진한 아틀레티코는 선제골을 터뜨렸지만 패배로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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