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회기 중 여성과 호텔을 방문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된 경기 광명시의원에 대해 시의회가 공식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기혼자로 알려진 해당 의원은 논란 직후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가운데 시민단체와 야당은 의원직 사퇴와 엄중한 징계를 요구하고 나섰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제302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A 시의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