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04:18:45
image

“(김)호령 선배님 FA 계약으로 (KIA에)남으면 좋겠다” 박재현 진심…KIA 차세대 중견수? 아직은 배움의 시간[MD광주]

[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김)호령 선배님이 FA로 남아주는 게 좋죠.”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23)은 차세대 중견수로 꼽힌다. 이범호 감독도 훗날 박재현과 김민규가 김호령과 함께 외야를 이끌어가는 게 자연스러운 그림이라고 한 적이 있다. 나성범은 아무래도 적은 나이가 아니고, 수비 부담을 차츰 줄여주는 게 이상적이다. 단, 김호령이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