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03: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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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UCL 데뷔전서 '안필드 5호골' 작렬, '리버풀 킬러' 등극! 아틀레티코 역전패에 빛 바랜 '선제골'..."팀이 지면 아무 의미 없어"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마르코스 요렌테(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리버풀전 패배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아틀레티코는 10일(이하 한국시각)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페이즈 1차전에서 1-2로 패했다. 오른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한 요렌테는 풀타임을 소화했다. 아틀레티코가 전반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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