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기 대한항공이 10년 만에 조종사 파업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대한항공 조종사노동조합(KAPU)은 2024년 단체협약·2025년 임금협약 교섭이 합의에 이르지 못해 지난 7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가 조정을 신청한 것은 2015년 12월 이후 11년 만입니다. 노조는 2015년도 임금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