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도봉구(구청장 김동욱)는 창동 608번지 일대를 도봉구 준공업지역 주택재개발사업의 첫 사례로 추진하고자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용역에 착수했다고 8일 밝혔다. 6만6천395㎡ 규모의 준공업지역인 창동 608번지 일대는 20년 이상 된 건축물이 약 80%가 넘을 정도로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기반시설이 낡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