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04: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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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용혜인, 이번엔 ‘꼼수 절세’?… 본인이 만든 당에 1.9억 내고 3600만원 稅 감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4일 서울 서대문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출근하고 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최근 5년 동안 1억9000만 원이 넘는 정치자금을 기본소득당 등에 기부하고 약 3600만 원의 근로소득세를 감면받은 것으로 4일 확인됐다. 용 후보자가 5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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