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당, 국고보조금 폐지 요구 기자회견.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장관에 임명되더라도 비례대표 의원직을 유지하겠다고 밝히면서 기본소득당이 받을 국고보조금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용 후보자가 의원직을 유지하면 남은 임기 동안 기본소득당이 받을 경상보조금과 다음 총선 선거보조금이 29억원을 넘을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