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회인 기자 = 국내 증권시장 결제주기를 현행 거래일 T+2일에서 T+1일로 단축하는 방향에 시장 참여자들이 대체로 공감하면서도 외국인 투자자의 시차와 환전, 기관투자자 거래의 후선업무 자동화 등이 선결 과제로 꼽았다. 금융투자협회가 2일 서울 여의도 금투협 불스홀에서 개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