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1일(현지시간) 이란을 재차 공격했다. 미군이 지난달 30일 이란의 기뢰 설치용 로켓 발사대를 공격한 것에 대해 이란이 요르단 내 미군기지를 타격하자 다시 보복에 나선 것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공격 개시 명령을 내린 직후 “(미국의)정당한 공격에 보복할 경우 훨씬 더 세고 높은 수준의 타격을 다시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