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경향 손봉석 기자] 드라마 속에서 이민정과 김지석의 이혼 소동이 지앤화이트에 거센 파장을 불러일으킨다. 26일 밤 방송하는 ‘그래, 이혼하자’(연출 주성우, 작가 황지언, 제작 캔버스엔) 3회에서 백미영(이민정 분)은 이혼 변호사를 선임하며 지원호(김지석 분)와의 본격적인 이혼 전쟁에 돌입한다. 지난주 방송에서 백미영은 반복되는 지원호의 무시와 냉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