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잠실, 김지수 기자)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반등에 성공한 토종 에이스 김진욱의 활약을 치켜세웠다. 김태형 감독은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팀 간 13차전 우천취소 직후 진행된 공식 인터뷰에서 "김진욱이 전날 잘 던져줬다. 이 페이스를 계속 유지하면 더 좋을 것 같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