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신임 대표는 당선 후 첫 일정으로 수해 피해를 입은 거제를 방문한 뒤 "현장은 충격"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SNS를 통해 어제(17일) 대전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정기전국당원대회를 마치고 곧바로 거제를 찾았다고 밝히면서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해달라고 정부에 부탁했고, 당도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하겠다"고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