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청소년 8명 중 1명은 부모와 함께 식사하는 횟수가 일주일에 4차례도 채 되지 않는 것으로 집계됐다. 청소년이 부모와 함께 식사하는 횟수가 일주일에 1차례 늘어날 때마다 심한 스트레스는 12%, 우울감은 9%, 높은 수준의 불안감은 8%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청소년건강패널조사(2019∼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