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마무리 투수 임지민이 시속 178.7km의 강한 타구에 턱뼈가 부러지는 큰 부상을 입었습니다. 어제 9회말, 롯데 레이예스를 상대로 던진 패스트볼이 직선타로 돌아와 얼굴을 맞은 건데요. 의료진이 곧바로 응급처치에 나섰지만, 구급차 진입은 외야 출입문이 바로 열리지 않아 다소 지연되기도 했습니다. NC는 대신 등판한 김태훈이 승리를 지켰지만 세리머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