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05:03:09
image

벤 셸턴은 '신성' 킬러?…주앙 폰세카·야쿠브 멘시크에 이어 러너 티엔도 제압

[김경무 기자]  왼손잡이 강서버 벤 셸턴(23·미국)이 러너 티엔(20·미국)의 돌풍을 잠재우고 시즌 4번째 우승에 한발 더 다가섰다. 13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ATP 마스터스 1000(내셔널뱅크오픈, 캐나디언오픈) 단식 4강전. 세계 10위 셸턴은 19위 티엔을 1시간25분 만에 6-2 6-3으로 물리치고 결승에 올랐다.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