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04: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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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유, 유튜브 넘어 ‘유재석 라인’ 도전 (런닝맨)

[스포츠경향 김원희 기자] 코미디언 김지유가 유재석 라인, 일명 ‘유라인’을 노리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홍진호와 김지유가 게스트로 출격해 ‘2049 시청률’ 1.5%(최고 1.8%)로 동시간대 예능 1위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이날 방송은 ‘종로마불’ 레이스로 꾸며져 종로 곳곳을 누비는 멤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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