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 그 자체' 비니시우스에 당한 아스널, '이강인 AT 동료'에 올인...2280억 '미친 이적료' 지른다 "아르테타도 영입 갈망"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를 놓친 아스널이 훌리안 알바레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영입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영국 ‘인디펜던트’는 8일(이하 한국시각) “아스널은 비니시우스 영입에 실패한 뒤 알바레스 영입에 속도를 내려한다”고 보도했다. 아스널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비니시우스 영입을 추진했다. 레알과의 계약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