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서정 기자] 배우 엄태웅 아내인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14년 만에 복귀한다. 윤혜진은 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오늘 ‘최태지의 오픈 리허설’ 공연에 게스트로 초대 받아 장크리스토프 마이오의 도베라루나 작품을 몬테카를로 발레단 수석 무용수 안재용 무용수와 함께 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오늘 오시는 분들 조심히 오시고 행복한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