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핵심 마무리 정해영과 삼성 라이온즈 좌완 투수 이승현을 포함한 KBO리그 선수 11명이 국군체육부대 상무 야구단에 최종 합격했습니다. 구단별로는 KIA와 롯데, 삼성에서 각각 3명씩의 합격자를 배출했습니다. KIA는 정해영을 비롯해 투수 한재승, 내야수 윤도현이 이름을 올렸고, 롯데는 불펜 최준용과 이민석, 내야수 이호준이 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