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04: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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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38도 찜통더위 지속…온열질환 229명·17개 시군 가뭄(종합)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박영민 기자 = 경남 내륙 곳곳의 기온이 38도 안팎까지 치솟는 찜통더위가 이어지면서 온열질환자가 늘고 농업용수 부족도 심화하고 있다. 6일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기준 김해 생림면의 최고기온은 38.8도를 기록했다. 밀양 38.6도, 합천 삼가 38.4도, 의령 38.2도, 북창원·합천 청덕 38.1도, 합천·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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