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지현 기자 = 미국 상원의 가상자산 시장구조법안인 클래리티법(CLARITY Act) 처리가 여야 간 이견으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민주당은 윤리 규정과 자금세탁방지(AML), 법안 문구 수정 등 핵심 현안에 대한 합의가 선행돼야 법안 심의에 협조할 수 있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매체 더블록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