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11승 투수가 수상하다, 2G 연속 개인 최다 4피홈런 경기라니... "쿠세 확인해봐야"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저스틴 로블레스키가 2경기 연속 4개의 홈런을 맞았다. 로블레스키는 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위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원정 경기서 선발 등판해 4⅓이닝 7피안타(4피홈런) 3볼넷 4탈삼진 7실점으로 부진했다. 2경기 연속 난타를 당했다. 지난달 29일 시애틀 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