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04:19:07
image

'명문 클럽 거절, 韓 대표팀 원한다'…"이강인 내 아들!" 외쳤던 그 감독, 태극전사 지휘하나→"한국 축구에 매력 느껴"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을 상대했던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이번에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을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멕시코 매체 메디오티엠포는 31일(한국시간) "하비에르 아기레가 티그레스의 제안을 거절했다. 티그레스는 귀도 피사로의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아기레와 접촉했으나 아기레는 대표팀을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