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가 방파제 인근에서 수영을 즐기던 관광객 5명이 육상으로 올라오지 못해 고립됐다가 소방 당국에 구조됐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31일) 저녁 6시 44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태흥리 해안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