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현대건설이 중국팀 상하이 브라이트에게 완패를 당했다. 외국인 선수가 없는 가운데 분전했으나 만리장성의 벽을 넘지 못했다. 흥국생명은 1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펼쳐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