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경향 강주일 기자]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가 새롭게 합류한 멤버들의 찐 가족 케미와 혹독한 통영 앞바다 조업 신고식으로 안방극장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지난 30일 첫 방송된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 1회는 전국 가구 기준 평균 3.2%(이하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최고 4.4%를 기록하며 케이블·종편 포함 동시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