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주가를 끌어올린 이한범(24·미트윌란)이 새로운 도전을 눈앞에 뒀다. 행선지는 벨기에를 대표하는 명문 클럽 브뤼헤가 유력하다. 벨기에 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