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03: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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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클럽들이 원한다" 김민재 이을 한국 '대형 수비수' 이한범, 빅리그 아닌 벨기에 향한다..."클럽 브뤼헤 이적 유력"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주가를 끌어올린 이한범(24·미트윌란)이 새로운 도전을 눈앞에 뒀다. 행선지는 벨기에를 대표하는 명문 클럽 브뤼헤가 유력하다. 벨기에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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