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가 28일 결정된 내년도 기준 중위소득을 두고 일제히 비판을 쏟아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이날 논평을 내고 "정부는 소득 격차를 방치하고도, 이날 결정한 기준 중위소득 증가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