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03: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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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최대 수혜자 이동하, 피 분장 뚫고 나온 종영 소감…아내 소진 “수고했어요”

[스포츠경향 강주일 기자]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의 최대 수혜자로 꼽히는 배우 이동하가 강렬했던 빌런의 옷을 벗고 훈훈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극 중 주상욱의 오른팔로 막대한 분량을 소화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낸 그는 아내 소진의 든든한 응원 속에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동하는 지난 26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감사합니다 행복했습니다”라는 짧은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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