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3쿠션 최강 박세정 무너졌다” 김하은에 패배…‘인천시장배 우승 향배’ 김하은-이보라 압축
전국당구대회 7연속 우승(빌리어드페스티발까지 포함하면 8개대회)을 노리던 박세정이 김하은에게 무너졌다. 이에 따라 인천시장배 전국당구대회 우승 향배가 김하은-이보라 대결로 좁혀졌다. 김하은은 박세정에게 4연패 끝에 거둔 승리이고 10개월 만의 우승 도전이다. 이보라는 개인 첫 결승전 진출이다. 국내랭킹 3위 김하은(남양주)은 25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