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03: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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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히 맨유행 바란다" 1년 전 개인 합의→ 구단 거부로 무산… 브라이턴 발레바, 이번엔 선수 측이 역제안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카를로스 발레바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이하 맨유) 이적설이 다시 살아났다. 이번에는 맨유보다 선수 측이 먼저 문을 두드린 분위기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4일(이하 한국 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맨유와 발레바의 상황을 전했다. 로마노에 따르면 발레바 측 관계자들은 최근 맨유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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