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트로픽 인공지능(AI) 모델 훈련에 저작물을 무단 사용했다는 의혹으로 집단 소송에 휘말렸던 앤트로픽이 미국 내 저작권 소송 사상 최대 규모 배상액인 2조 원대 합의로 소송을 종결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연방북부지법의 아라셀리 마르티네스-올긴 판사는 작가들이 앤트로픽을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 침해 집단소송에서 현지시간 20일 양측이 제출한 합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