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11일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주의보가 서울 전역으로 확대되면서 서울시가 대응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폭염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 중이다. 기상 현황과 피해 발생 현황, 취약계층 보호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대응한다. 돌봄이 필요한 취약 어르신에게 전화로 안부를 확인하고, 연락이 닿지 않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