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남아공인 줄 알아?" 멕시코 전문가 분노 터트렸다…"멕시코가 1차전처럼 하면 못 이겨"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멕시코 내부에서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의 경기력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멕시코의 전직 심판 아르투로 브리지오 카터가 멕시코 대표팀을 향해 일침을 가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개막전에서 승리하기는 했으나, 경기력 자체만 놓고 보면 만족할 수 없다는 것이다. 카터는 멕시코가 만약 한국과의 조별리그 2차전에서 경기력을 개